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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세(161cm)-착하고 순박한 어린이 학교 교사(무출산)
     2018-06-21 성별 274

결혼생활도 별로 못하고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직장인 어린이 학교의 학부모님 중 한분이
친척 중에 좋은 신랑감이 있다고 하여 믿고 결혼을
했으나 책임감이나 인내심, 성실성 등이 부족했습니다.

자영업을 하고 있었으나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문을 닫고는 뭔가 새로운 일을 할 생각도 없이
폐인처럼 지냈습니다.

아무리 설득하고 종용해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술 먹고 들어오면 주먹질까지 하고 주사도 대단했다고
하네요!

이 회원님은 매우 건전하고 성실하며 아이들에게는
좋은 선생님입니다.

출산은 하지 않고 헤어졌습니다.

근면성실하고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살 자세가 돼 있는 남성을 찾습니다.

              

 

성   명
성   별
출생년
신   장 cm
전   화
메   일 @
혼   인 초혼  재혼
학   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