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예감 > Open Propose  
 
 

 

 
     62세(158cm)-'고운 자태 + 아름다운 심성'의 요양 보호사
     2018-04-23 성별 299

자녀들도 모두 결혼하여 독립하고 혼자 있다보니
외로워서 요양 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현재
소일 삼아 요양 보호사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전에는 옷가게를 운영했으나 몇년전에 그만 두었습니다.
휴일도 없고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개인 시간도 없고 체력도 달려서 오래 동안
해온 사업을 접고 요양 보호사로 전향했습니다.

성실근면하고 검소하기 때문에 활동할 수 있을 때
까지는 뭔가 해야 한다는 소신이기에 무리하지 않게
일주일에 세번 정도 일을 나갑니다.

딸 둘은 모두 좋은 남편감 만나서 결혼했습니다.
전 배우자는 대기업에 다녔는데 40대 중반에
구조조정으로 퇴직한 뒤 제 2의 직장을 찾을 생각도 않고 자포자기하여 술에 빠져 지내서 결국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성향에 비정상적인 부분이 없는
그런 평범하고 반듯한, 그러면서 다정다감한 남성을 만나고 싶어 하십니다.

              

 

성   명
성   별
출생년
신   장 cm
전   화
메   일 @
혼   인 초혼  재혼
학   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