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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세(174cm)-서글서글하고 인간미 넘치는 안과원장
     2018-01-12 성별 204

흔히 여성들은 의사를 배우자감으로 선호하지만
'인성이 좋을까?' '가정에 충실할까?' 등등을 걱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남성 회원님은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옆집 아저씨같이 서글서글하고 인정도 많아서 대하기도
편하고 인간관계도 아주 원만하십니다.

그리고 이분은 생활자세도 워낙 모범적이고 반듯해서 가정적이십니다. 특히 한번 이별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더욱
각오도 새롭습니다.

병원도 위치가 좋고 규모도 있어서 환자가 많이 방문하여 수입도 그만큼 많다고 합니다.

전 배우자도 의사였는데 성격이 너무 강하고 가정에
충실하지 못해 헤어졌습니다.

아들 한명은 전 배우자가 키우고 있습니다.

여성스럽고 애교가 있는 귀여운 여성을 선호합니다.

              

 

성   명
성   별
출생년
신   장 cm
전   화
메   일 @
혼   인 초혼  재혼
학   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