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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세(173cm)-인간미 있고 건실한 펜션 사업가
     2018-01-02 성별 362

이 분은 과거 건설업계에 종사하다가 방향을 선회하여
건설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제 사업을 한 지도 15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서울 근교에서 펜션업을 영위하여 수익도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다른 업종과 달리 펜션업은 부자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경기가 안 좋아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서 나날이 번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성격은 사업가답습니다.
호탕한 면이 있는가 하면 업무적인 면에서는 꼼꼼하기도 하며, 한편으로는 드라이하고 또 다른 면에서는 다정다감하고 자상한 측면도 있습니다.

건강하고 아직 사업도 왕성하게 영위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한 동안 현업에서 종사할 예정입니다.

전 배우자는 성격이 너무 편협되고 강하여 늘 불편하게 지내다가 5년 전에 헤어졌습니다.

아들 딸 하나씩 있으나 지금은 모두 성장했으며 전 배우자와 함께 있습니다.

온유하고 상냥하며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성향의 여성을 만나서 노후를 푸근하게 지내고 싶다고 합니다



              

 

성   명
성   별
출생년
신   장 cm
전   화
메   일 @
혼   인 초혼  재혼
학   력